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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이야기20

고객의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컨시어지 경제(Concierge Economy) Facebook M, Amazon Echo, Apple Siri, MS Cortana, Softbank Pepper, Operator, Hello Alfred, GoButler 같은 서비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내가 원하는 것을 해결해주는 개인 비서 서비스라는 점이다. 다른 말로는 컨시어지 경제(concierge economy)라는 용어로 불리기도 한다. 고객의 모든 것을 만족시키는 의미라고 한다. 기존 서비스는 정형화된 기능만을 수행한다면, 최근에는 비정형화된 서비스 요청을 나름대로 해석해서 처리하는 서비스가 속속 등장한다. 이러한 서비스를 4가지 관점인 Context, Contents, Communication, Commerce 관점에서 살펴보고자 한다. (* 참고: 4가지 관점은 SK플래닛 김.. 2015. 10. 5.
On-Demand Economy On-demand economy는 소비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즉각적으로 제공한다는 개념으로 우리에게는 O2O(Online-to-Offline)으로 대변되는 용어이다. O2O와 유사한 용어로는 On-demand, Just-in-time Product+service, Last second economy가 있다. 아래 링크에는 Mary Meeker의 internet trends를 참고하여,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인상깊은 부분은 1) 모바일/온라인에서 소비자의 니즈가 취합되어, 오프라인 서비스를 통해 해당 니즈가 성취된다는 점과 2)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원하는 때에 즉시 얻어낼 수 있는 커머스 환경을 의미한다는 점이다.http://verticalplatform.kr/archives/4883http://ver.. 2015.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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